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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할아버지가 친구에게 하소연했다.

집사람 귀가 안 들리나 봐.”

설마, 정말 안 들리는지 멀리 떨어져서 말 걸어 봐. 못 알아들으면 한 걸음씩 다가가서 불러 보고.”

그날, 할아버지는 10미터 뒤에서 부인을 불렀다. 2미터 뒤에 섰을 때, 부인이 화를 버럭 냈다.

몇 번을 답해야 알아듣는 거예요? 당신 귀 막혔어요?”

 

 

 

 

 

성도님들, 웃겼나요? 저도 처음 읽을 때 한참을 웃었습니다.

그러던 중 깊은 깨달음이 생겨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가 할아버지고 예수님이 할머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였죠.

제가 예수님께 부르짖을 때 예수님은 언제나 제게 답해 주시지만

그 음성을 제가 듣지 못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그저 눈물만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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