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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13:39

성령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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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URL dech/0531.mp4
설교자 권대선 목사
설교일 2020.05.31
본문 사도행전 2:1-4

..

안녕하세요,
저는 뉴욕에 사는 김은주 입니다. 저와 저의 오빠는40여년 전에 동은 유치원을 졸업하였습니다.
항상 궁금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동은교회를 찾아 보았습니다. 이렇게 건재한 모습으로 교회가 훌륭한 사역들을 감당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동입니다. 지금도 가끔시 몇장 안되는 유치원때 사진을 보고 그때 추억들을 떠 올립니다. 20년 전쯤에 한국을 방문했을때도 잠시 방문하긴 했는데 그 후로 저는 주일 학교 교사도 하고 지금은 유치원 원장이랍니다. 더 말씀을 안 드려도 저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셨는지 아실 꺼라고 믿습니다. 저희 오빠는 이전에 장소에서 유치원을 다녔고 저는 지금 본당의 지하에 위치하였던 유치원을 다녔습니다. 여기는 5-6월이 졸업시즌이라서 다시 한번 그때 원장 선생님과 강선생님 김선생님,,, 그리고 그때의 추억들을 떠 올려 봅니다.
고개 숙여 감사함을 드리고 크게 쓰임 받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동은 교회가 되길 먼곳에서기지만 응원하며 기도겠습니다. .
김은주 올림

어딘가에 글을 남기길 원해서 회원등록까지 하고 여기에 생뚱맞게 글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

말씀도 듣고 갑니다. 교회와 유치원을 이렇게 라도 둘러 보니 벅찬 마음에 말씀이 더욱 큰 은혜가 되네요.  코로나 사태 바로 전까지 몇달동안 많은 일도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어서 마지막 카드..성경쓰기를 하였습니다. 3달만에 죽기살기로 성경 66권을 다 필사 해 버렸네요. 그만큼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저의 삶가운데 절박했었습니다. 성경쓰기가 마칠쯤에 제 앞에 닥친 시련들은 언제 그랬나는 듯 언제나처럼 지나갔습니다. 지금도 유치원에서 원장선생님 선생님들 그리고 친구들과 자주 두손모아 기도하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한쪽 눈을 뜨고 키득키득 웃고 옆에 친구들과 장난 쳤지만.. 그것 마저도 저에겐 너무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 댓글이 너무 길어지네요.. ^^ 다시한번 건강한 모습으로 사역는 교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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